[오토데스크] 오토데스크, 오토캐드 2020 출시 관리자
2019/05/25
MS 원드라이브·박스와의 파트너십으로 생산성 증대
오토데스크 DWG 기능 강화.
[국토일보 이경옥 기자]

오토데스크가 한층 강화된 AutoCAD 2020과 AutoCAD LT 2020의 최신 버전을 출시했다. 이번에 선보인 오토캐드는 ▲ DWG 비교 기능 및 작업 속도 ▲ 블록 팔레트 및 어두운 테마 기능 ▲ 마이크로소프트, 박스와의 파트너십 등이 기능 추가/향상됐다. 또 산업군별 전문화 툴셋, 오토캐드 웹 및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사용자들의 생산성을 높이고 유연하게 작업할 수 있게 지원한다.  DWG 비교 기능 향상 오토데스크는 소비자들의 피드백을 반영해 지난해 큰 인기를 얻었던 DWG 비교 기능을 더욱 향상시켰다. 사용자들은 작업 중인 현재 창에서 두 가지 버전의 도면을 비교하고, 변경 사항을 실시간으로 현재 도면에 반영할 수 있다. 또, 새로워진 DWG 비교 툴바를 이용해 수정사항을 신속하게 설정하거나 해제 가능하다.  블록 팔레트로 효율적인 블록 삽입 새로운 오토캐드 2020은 블록 팔레트(Blocks palette) 기능을 도입해 블록 삽입이 더욱 간편해졌다. 블록을 드래그해 현재 도면이나 최근 사용한 도면 등 원하는 도면으로 끌어오면 된다. 또, 새로 추가된 배치 반복 옵션을 사용해 보다 쉽게 블록을 찾아 삽입할 수 있다.  신속한 측정값 표시 및 작업 속도 사용자들은 도면에 마우스를 가져다 대기만 하면 2D 도면상의 거리 등 값을 즉각 확인할 수 있다. 객체 위 또는 객체 사이에 마우스 커서를 놓으면 크기, 거리 및 각도 등의 값이 나타난다. 뿐만 아니라, 작업 저장 속도는 평균 속도에서 약 1초가 단축돼 0.5초 내에 저장 가능하다. 오토캐드의 설치 시간은 SSD(Solid State Drive) 하드 드라이브 기준 평균 3.5분으로, 이전 대비 최대 50%가 단축됐다.  새로운 어두운 테마 기능 신규 적용된 어두운 테마 기능으로 AutoCAD 2020 및 산업군별 툴셋 전체의 새로운 시각적 경험을 제공한다. 특히, 모던 다크 블루 인터페이스가 추가돼 눈의 피로를 덜어주며, 대비가 개선되고 아이콘이 더욱 선명해졌다.  더 편해진 소거 기능 재설계된 소거 기능으로 도면 제거 작업도 더 간편해졌다. 객체 미리 보기를 통해 불필요한 여러 객체를 한 번에 선택 및 제거 가능하다. 소거할 수 없는 항목의 경우, ‘소거 불가능 항목 찾기 버튼’을 클릭해 도면에서 소거가 불가능한 이유를 확인해볼 수 있다.  마이크로소프트, 박스와의 파트너십 한편, 오토데스크는 오토캐드 사용자들의 생산성 향산을 위해 마이크로소프트(Microsoft) 및 박스(Box)와 파트너십을 맺었다. 사용자들은 마이크로소프트 원드라이브(OneDrive) 또는 박스에 파일을 저장할 수 있으며, 오토캐드 앱을 이용해 DWG 파일을 신속하게 열람할 수 있게 됐다. 오토캐드 웹 앱은 모든 컴퓨터 브라우저에서 실행 가능해, 별도의 프로그램 설치 없이 도면 열람, 검토 및 편집 등의 작업이 실시간으로 가능하다. 또, 웹 앱을 종료하지 않고도 업데이트된 파일을 원드라이브 또는 박스에 저장할 수 있으며 오토데스크 클라우드에 DWG 파일을 보관하는 사용자들은 해당 앱을 이용해 외부 참조로 파일을 보고 편집할 수 있다. 이 밖에도, 이전 오토캐드 2019 버전에서 제공한 ▲아키텍처(Architecture) ▲메커니컬(Mechanical) ▲일렉트리컬(Electrical) ▲맵 3D(Map 3D) ▲MEP ▲래스터 디자인(Raster Design) ▲플랜트 3D(Plant 3D)가 모두 포함된 7개의 전문화 툴셋과 오토캐드 웹 및 모바일 앱도 함께 지원한다. 오토데스크코리아 김동현 대표는 “이번에 출시되는 오토캐드 2020은 기존 버전에서 새롭게 추가된 다양한 기능들과 원드라이브 및 박스와의 협업을 통해 사용자들이 언제 어디에서나 신속하게 작업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”며, “보다 간소화된 워크플로우를 지원해 사용자들에게 더 많은 가치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”고 밝혔다. 출처 : 국토일보(http://www.ikld.kr) / http://www.ikld.kr/news/articleView.html?idxno=202521 / 이경옥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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